재즈 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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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뉴욕 양키스의 재즈 치좀 주니어가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린 뒤 카메라를 향해 막대사탕 통을 보여주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번 상황은 경기 중 입에 막대사탕을 물고 뛴 것에 대해 애런 분 감독과 면담을 가진 바로 다음 날 나왔다. 치좀은 지난 4월에도 같은 행동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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