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롤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유망주 조던 라울러가 뛰어난 성적으로 스프링 캠프를 마무리하며 토리 로불로 감독으로부터 중견수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코빈 캐롤이 우익수로 확정된 가운데, 라울러와 알렉 토마스를 포함한 외야 수비 배치를 두고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루르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복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유망주 조던 라울러가 뛰어난 성적으로 스프링 캠프를 마무리하며 토리 로불로 감독으로부터 중견수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코빈 캐롤이 우익수로 확정된 가운데, 라울러와 알렉 토마스를 포함한 외야 수비 배치를 두고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루르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복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