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야마 신사
일요일 일본 도쿄 인근에서 열린 연례 가나마라 축제에서 다채로운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거대한 남근 모양의 가마를 메고 거리를 행진했다. 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관광객, 커플, 가족 단위 방문객과 성소수자 지지자들이 모여들었다. 나카무라 히로유키 주임 사제는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성을 나쁘고 불결한 것으로 여기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일요일 일본 도쿄 인근에서 열린 연례 가나마라 축제에서 다채로운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거대한 남근 모양의 가마를 메고 거리를 행진했다. 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관광객, 커플, 가족 단위 방문객과 성소수자 지지자들이 모여들었다. 나카무라 히로유키 주임 사제는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성을 나쁘고 불결한 것으로 여기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