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 카즈오

팔로우

전 일본공산당(JCP) 위원장 시이 카즈오가 차기 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당수로 23년간 재임하며 JCP 역사상 최장기 재임 기록을 세운 뒤, 시이는 의석을 차세대에 넘기고자 한다. 그는 금요일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웹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사이트를 개선하기 위해 분석을 위한 쿠키를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읽으세요.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