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금요일 한국노총(KCTU) 위원장 양경수 등과 청와대에서 만나 노동자 권리 보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비정규직 2년 근무 후 정규직 전환을 의무화하는 현행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양 위원장은 정부 노동 정책 일부를 긍정 평가하면서도 최저임금 인상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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