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NP
국영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전기 요금 인하와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26년 원전 용량 요인을 89%로 높여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기후부가 13일 밝혔다. 이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AI·반도체 부문의 전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
국영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전기 요금 인하와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26년 원전 용량 요인을 89%로 높여 1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기후부가 13일 밝혔다. 이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AI·반도체 부문의 전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