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PGA 투어 타이틀을 거머쥔 김효주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커리어 최고 4위에 올랐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8번째 LPGA 승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