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LPGA 데뷔를 앞둔 한국 골퍼 황유민이 국내 최종전 우승으로 세계 랭킹 29위에 올라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그녀는 지난 주말 플레이오프 끝에 대보 hausD 챔피언십에서 승리를 거두며 KLPGA 투어 통산 3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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