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술가
91세 김윤신 작가는 70년 경력 동안 1,500여 점의 조각과 그림을 만들었으며, 호암미술관에서 'Two Be One' 회고전을 열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체인톱으로 단단한 목재를 다루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철학을 추구한다. 전시는 2026년 6월 28일까지 이어진다.
91세 김윤신 작가는 70년 경력 동안 1,500여 점의 조각과 그림을 만들었으며, 호암미술관에서 'Two Be One' 회고전을 열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체인톱으로 단단한 목재를 다루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철학을 추구한다. 전시는 2026년 6월 28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