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부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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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부빅이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2026년 홈 개막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는 데 앞장섰다. 2025년 부상 이후 첫 선발 등판에 나선 좌완 투수 부빅은 강풍 속에서도 단 2피안타만을 허용했고, 이후 견고한 불펜진이 뒷문을 잠갔다. 3만 9,320명의 관중 앞에서 카일 이즈벨과 아이작 콜린스가 각각 홈런포를 가동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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