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태양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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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1일 신년 첫날 가족 묘소인 금수산태양궁전을 처음 방문해 추모했다. 주애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앞줄 중앙에 서서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정을 향해 경의를 표했다. 이 방문은 주애의 후계자 가능성에 대한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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