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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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snowboarder Lee Chaeun performs frontside triple cork 1620 in men's halfpipe final at 2026 Winter Olympics, scoring 87.50 for sixth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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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선수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6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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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란-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한국의 이채운 선수가 6위를 차지했다. 세 번째 랩에서 어려운 프론트사이드 트리플 코르크 1620을 성공시켰음에도 87.50점에 그쳐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일본의 유토 토츠카가 95.00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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