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n snowboarder Lee Chaeun performs frontside triple cork 1620 in men's halfpipe final at 2026 Winter Olympics, scoring 87.50 for sixth place.
South Korean snowboarder Lee Chaeun performs frontside triple cork 1620 in men's halfpipe final at 2026 Winter Olympics, scoring 87.50 for sixth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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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선수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6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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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란-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한국의 이채운 선수가 6위를 차지했다. 세 번째 랩에서 어려운 프론트사이드 트리플 코르크 1620을 성공시켰음에도 87.50점에 그쳐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일본의 유토 토츠카가 95.00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밀란-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 파크에서 열렸다. 이곳은 밀란에서 북쪽으로 약 140km 떨어진 리비뇨에 위치해 있다. 19세인 이채운은 2023년 세계 챔피언이자 2024 동계 유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베이징 2022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에 출전했다.

12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각 세 번의 랩을 수행했으며, 최고 점수가 최종 점수로 집계됐다. 각 랩 후 여섯 명의 심판 점수 중 최고와 최저가 제외됐다. 하프파이프는 높이 22피트의 U자형 구조물에서 회전, 플립, 보드 잡기를 수행하며, 난이도, 높이, 실행으로 평가된다.

이채운의 첫 번째 랩에서는 세 번째 동작인 프론트사이드 트리플 코르크 1620(뒤로 세 번 플립과 4.5회 회전) 착지 실패로 24.75점을 받았다. 두 번째 랩에서는 프론트사이드 더블 코르크 1440(두 번 플립과 네 번 회전, 테일 잡기) 착지 불안정으로 나머지 동작을 완수하지 못해 다시 24.75점이었다.

세 번째 랩에서 이채운은 다섯 동작을 모두 성공시켰으나, 이미 90점 이상을 받은 네 명의 선수들로 인해 87.50점을 받았다. 그는 랩 직후 5위였으나 최종 6위로 마감했다. 금메달 유토 토츠카(95.00점), 은메달 스콧 제임스(93.50점), 동메달 류세이 야마다(92.00점), 4위 루카 히라노(91.00점)였다.

이채운은 "세 번째 랩으로 92.00점이나 92.50점을 기대했다"며 실망을 드러냈고, 눈물을 흘리며 "이 트릭을 성공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올림픽을 위해 극도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나에게만 충분했다"며 "피와 눈물이 부족하다면 피, 땀, 눈물을 흘리겠다. 다음 올림픽에서 정상으로 오르겠다"고 다짐했다. "모두 미쳤다"며 경쟁의 치열함을 언급한 그는 "다음에는 더 미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대회는 전날 동료 최가온이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92.50점)을 따내며 클로이 김을 꺾은 직후였다. 최가온은 첫 랩 추락 후 세 번째 랩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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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to Totsuka of Japan on gold medal podium with Scotty James (silver) and Ryusei Yamada (bronze) after men's halfpipe snowboarding at Milano Cortina 2026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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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to Totsuka wins gold in men's halfpipe at Milano Cortina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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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Milano Cortina 2026 Winter Olympics, Japan's Yuto Totsuka secured the gold medal in the men's snowboard halfpipe final. Australia's Scotty James took silver, preventing a Japanese podium sweep, while Ryusei Yamada claimed bronze. Japanese snowboarders continue their streak of medals in the event.

밀란-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하프파이프 종목의 십대 선수들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17세 최가온은 최근 3연속 FIS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고, 19세 이채운은 세계선수권과 청소년 올림픽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으로 한국 스노보드의 역사를 새롭게 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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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한국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이 미국 콜로라도주 커퍼 마운틴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4.50점으로 우승하며 2주 연속 타이틀을 차지했다. 일본의 토미타 세나가 88.75점으로 2위, 미국의 비 김(Bea Kim)이 75.2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클로이 김(Chloe Kim)은 부상으로 결승에 출전하지 못했다.

남한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서울에서 열린 전국 선수권 대회 우승으로 3회 연속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24세 차 선수는 스케이트 부츠 문제로 고전했지만 남자 싱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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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유승은 선수가 미국 콜로라도주 스팀보트 스프링스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커리어 첫 월드컵 메달을 거머쥐었다. 일본의 오니츠카 미야비가 174.00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유승은 173.25점으로 근소한 차이로 뒤졌다. 이는 다가오는 밀란-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의 유망주 부상 소식이다.

18세 한국 스노보드 선수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어린 시절 테이블 테니스에서 스노보드로 전향한 선택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2025년 다발성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이를 극복한 그녀는 슬로프스타일에서도 12위를 기록했다. 유승은은 앞으로 두 종목 모두에서 강한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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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스노보드 선수 키라 키무라가 남자 빅에어 결승 금메달을 따냈고, 팀메이트 료마 키마타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의 디펜딩 챔피언 수이밍은 동메달에 그쳤다. 이 결과는 일본의 스노보드 지배력 강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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