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 온 관리회사는 토요일 토지심판소(Lands Tribunal)가 정한 기한 내에 필수 입주민 회의를 개최하지 못했다. 회사는 지연 사유를 예외적인 상황 탓으로 돌리며 조만간 일정을 재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