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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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 유엔 참전용사 기념공원을 건립하는 야심찬 계획이 한국과 미국 대표 간 고위급 회의에 이어 상당한 추진 동력을 얻었다. 한국전쟁 유엔 참전용사 기념협회장 이영훈 목사와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재단 회장 존 틸렐리는 버지니아에서 만나 협력을 위한 공식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 공원은 1950-53년 한국전쟁 당시의 역사적 진실을 보존하고 양국 간 불굴의 동맹을 상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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