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호주의 외교장관이 이번 주 서울에서 양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중동 위기와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한 공급망 안정화와 국방 협력 강화를 논의할 전망이다. 외교부가 27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