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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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갤러리즈 아트 페어(화랑 미술전)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며 약 5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주최 측은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저·중가 작품 구매 증가를 두드러진 경향으로 꼽았으며, 신중한 구매 분위기 속에서도 중저가 작품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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