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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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군 함정 5척이 쓰시마 해협을 통과해 동해 북동쪽으로 향한 가운데, 일본 육상자위대가 신형 12식 지대함 유도탄과 극초음속 활공탄을 배치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러한 배치를 '신군국주의'라고 비난하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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