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 외국인 환자가 201만명으로 처음 2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년 117만명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한 수치다. 한국의 피부과와 성형외과가 글로벌 허브로 부상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