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 시스템을 종합 감사한다고 금요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해외 소셜미디어 분석에서 번역 오류가 반복되는 불만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