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올해 국민연금 수급자 수가 1988년 도입 이후 처음으로 800만 명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결과다. 지난 11월 수급자는 783만 명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