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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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NIS)이 12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딸 주애를 후계자로 지정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고 의원들이 전했다. 이는 주애가 여러 공식 행사에 등장하고 국가 정책에 의견을 표명하는 징후가 포착된 데 따른 것이다. NIS는 이달 말 열릴 당 대회 참석 여부를 주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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