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이 이번 주 북한과의 황해 해상 충돌로 사망한 장병들을 추모하고 전투 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기동 훈련을 시작했다. 이 4일간 훈련은 금요일에 마무리되며, 목요일 천안함 피격 16주년 추모식을 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