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이 웹사이트를 통해 스웨덴 주재 신임 대사로 김철해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번 주 영국과 인도네시아 대사 임명에 이은 조치다. 스웨덴은 미국과 북한 간 대화 중개 역할을 해온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