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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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월요일 본회의에서 외교부 장관 조현과 총리 김민석에게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두 명의 북한 군인의 신속한 남한 이송을 촉구하기로 결정했다. 이 병사들은 작년 초부터 포로로 억류됐으며, 지난 1월 MBC 방송 인터뷰에서 남한으로의 탈북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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