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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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임시 최고경영자(CEO)가 31일 국회 청문회에서 최근 데이터 유출 피해자 보상안에 고객들의 소송권 포기 조건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유출 규모를 3천300만 명 이상으로 확인했으나, 쿠팡은 피해를 3천 건으로 축소 주장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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