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개인정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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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립 병원의 한 의사가 소생술 장면을 담은 사진을 게시해 환자 개인정보 보호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병원관리국을 떠났다. 구룡 서부 클러스터는 월요일 해당 의사의 퇴사를 확인했으나, 자진 사퇴인지 해고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온 게시물이 확산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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