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D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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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스 외야수 호한 로하스, 80경기 PED 정지 처분 항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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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필리스 외야수 호한 로하스가 오프시즌 성적 향상 약물 양성 판정을 받아 80경기 출장 정지에 항소 중이다.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출전 예정이었던 25세 로하스는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항소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로하스는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에 출전 자격이 있다.
메이저리그 야구(MLB)는 금요일, 자유계약 외야수 맥스 케플러가 성능향상물질 에피트렌볼론 양성 판정을 받아 80경기 출전 정지를 받은 것을 발표했다. 지난 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뛴 32세 선수는 이 제재를 이의 없이 수락했다. 케플러는 팀과 계약할 경우 2026년 포스트시즌 출전 자격을 잃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