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선발진 강화를 위해 자체 육성 투수들을 기용하고 있다. 이번 주 좌완 브라이슨 마우츠가 불펜으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3이닝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