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이후
홍콩 타이포의 화재 피해 단지인 왕폭 코트(Wang Fuk Court)의 한 주민이 자신의 아파트 서랍과 상자들이 뒤져진 흔적을 발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봉쇄된 단지 내에 절도 우려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 월요일 정부 사회복지사가 보낸 사진을 통해 알려졌으며, 경찰은 화요일 아침 해당 세대를 조사했다.
홍콩 타이포의 화재 피해 단지인 왕폭 코트(Wang Fuk Court)의 한 주민이 자신의 아파트 서랍과 상자들이 뒤져진 흔적을 발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봉쇄된 단지 내에 절도 우려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 월요일 정부 사회복지사가 보낸 사진을 통해 알려졌으며, 경찰은 화요일 아침 해당 세대를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