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금요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함께 싸우다 포획된 두 명의 북한 병사를 모스크바로 송환하지 않겠다고 확언했다고 밝혔다. 이 병사들은 작년 1월 쿠르스크 지역 전투에서 포획됐으며, 현재 우크라이나 구금 중이다. 병사들은 남한으로 오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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