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5월 2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미국의 한국 내정 간섭을 비난하는 집회를 열었다. 약 500명이 참여해 미국의 여러 정책을 규탄했다. 경찰 지시에 따라 충돌 없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