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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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 부활절 토끼 대신 고양이를 내세워 도시 곳곳에 대형 설치 미술과 벽화를 선보이며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급성장하는 ‘고양이 경제’와 맞물린 현상으로, 홍콩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이들을 반기는 거대한 생강색 고양이와 서구룡 문화지구에 설치된 세 마리의 대형 고양이 풍선 등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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