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
후쿠시마현 나미에마치와 후타바마치에 걸쳐 조성된 '후쿠시마 3·11 추모 공원'이 중앙정부와 현의 공동 추진으로 문을 열었다. 이번 개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및 원전 사고 발생 15주년을 맞아 미래 세대에 재난의 기억을 전승하기 위한 시설로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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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현은 목요일, 2016년 발생한 치명적인 강진 10주기를 맞아 추도식을 거행했다. 유가족과 관계자들은 278명의 희생자를 기리며 묵념했으며, 지사와 관방장관은 재난의 교훈을 후세에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연이어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지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2026년 01월 17일 22시 2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