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농사
히로시마현에서 81세 농부 사토카와 타케유키와 77세 부인 마사코는 2024년 나이 들고 비용 상승으로 가족 논 쌀 농사를 중단했다. 지난 가을 처음으로 다른 농가에서 쌀을 구매했다. 농협 관계자는 “후계자 양성이 중요하지만 많은 농부들이 생존에 급급해 이를 할 여력이 없었다”고 밝혔다.
히로시마현에서 81세 농부 사토카와 타케유키와 77세 부인 마사코는 2024년 나이 들고 비용 상승으로 가족 논 쌀 농사를 중단했다. 지난 가을 처음으로 다른 농가에서 쌀을 구매했다. 농협 관계자는 “후계자 양성이 중요하지만 많은 농부들이 생존에 급급해 이를 할 여력이 없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