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군이 올해 미국 주도 림팩(RIMPAC) 훈련에서 다국적 해군 부대를 처음으로 지휘한다. 해군 제독이 합동 해상 작전 부대를 이끌며, 하와이 인근에서 6월24일부터 7월31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2024년 부사령관 역할을 맡았던 데 이어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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