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앤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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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 WBC 준결승서 도미니카공화국 2-1 꺾고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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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팀은 일요일 밤 마이애미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준결승전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승에 진출했다. 로만 앤서니가 승기를 잡는 솔로 홈런을 쳤고, 메이슨 밀러는 헤랄도 페르도모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승리를 지켰다. 경기는 여러 무명 선수들의 돋보이는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외야수 로만 앤서니가 지난 2주 전 디트로이트전에서 헛스윙 파울 타구로 부상을 당한 이후, 스윙 과정에서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월요일 재활 일정을 중단했다. 구단은 펜웨이 파크 홈경기를 앞두고 목요일 휴식일을 가진 뒤 그의 상태를 재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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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 로만 앤서니가 MRI 검사 결과 오른쪽 손목 염좌 진단을 받았으나 구조적 손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일일 단위로 상태를 점검받게 되었습니다. 21세인 앤서니는 월요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 중 손목에 통증을 느꼈으며, 이르면 목요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부터 복귀가 가능합니다.
2026년 02월 21일 01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