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바이오 계열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임금 문제를 놓고 2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11년 회사 설립 이후 첫 파업이다. 노조와 회사는 임금 인상률을 놓고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