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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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이 화요일 통산 479번째 세이브를 기록하며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리 스미스를 제치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역대 세이브 단독 3위에 올라섰다. 잰슨은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9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2-1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잰슨은 마리아노 리베라와 트레버 호프먼의 뒤를 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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