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필리핀 선원들을 태운 선박 두 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하면서, 이란의 외교적 보장 아래 고위험 지역을 빠져나온 필리핀 선원이 총 1,200명에 달했다. 필리핀 이주노동자부는 해당 선박들에 필리핀인 36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이란군에 나포된 선박 두 척에는 여전히 15명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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