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수산물 수출액이 지난해 33억 3천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말린 미역 수요 증가가 주요 원동력이었다.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9.7%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