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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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6일 서울 남부의 저소득층 마을 구룡동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200명이 이재민이 됐다. 새벽 5시경 시작된 화재는 8시간 만에 진압됐으며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당국은 258명을 대피시켰고 임시 대피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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