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한국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올해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두 선수의 부진한 성적으로 내년 대회 출전권 1개를 잃었다. 차영현이 70.92점으로 27위, 김현겸이 70.71점으로 28위를 기록하며 프리 skates 진출(상위 24위)을 놓쳤다.
한국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올해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두 선수의 부진한 성적으로 내년 대회 출전권 1개를 잃었다. 차영현이 70.92점으로 27위, 김현겸이 70.71점으로 28위를 기록하며 프리 skates 진출(상위 24위)을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