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프
윤이나(한국)가 2026 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쉐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총 7언더파 137타로 미국의 넬리 코다와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킷에 이어 순위가 뒤따랐다. 윤 선수는 지난주부터 과정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고 있다.
윤이나(한국)가 2026 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쉐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총 7언더파 137타로 미국의 넬리 코다와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킷에 이어 순위가 뒤따랐다. 윤 선수는 지난주부터 과정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