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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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11월 기준 한국에 90일 이상 체류하는 등록 외국인 수가 160만 명을 넘어섰다. 이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하며, 중국과 베트남 출신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는 작년 동월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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