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평양 60호 훈련기지에서 신형 전차를 동원한 합동 공격 훈련을 지도했다. 그의 딸 주애가 전차 운전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김 위원장은 이 전차를 '우월한' 무기로 평가하며 지상군에 광범위하게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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