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금요일 팀전으로 시작되며, 한국은 4년 만에 이 종목에 복귀한다. 페어 부문 참가자가 없어 불리한 출발이지만, 한국 선수들은 개별 경기 전에 얼음과 경기장을 미리 경험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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