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그린 어스
환경 단체 '더 그린 어스(The Green Earth)'의 설립자인 에드윈 라우 치펑(Edwin Lau Che-feng)이 홍콩 내 환경 운동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8월 이사직에서 물러난 68세의 이 활동가는 자신의 36년 경력을 회고하며, 정부가 폐기물 종량제 도입을 갑작스럽게 중단한 것을 가장 큰 타격으로 꼽았다.
환경 단체 '더 그린 어스(The Green Earth)'의 설립자인 에드윈 라우 치펑(Edwin Lau Che-feng)이 홍콩 내 환경 운동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8월 이사직에서 물러난 68세의 이 활동가는 자신의 36년 경력을 회고하며, 정부가 폐기물 종량제 도입을 갑작스럽게 중단한 것을 가장 큰 타격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