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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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 브라질, 싱가포르, 코스타리카 등 4개 WTO 회원국이 특혜 포기 약속에도 개발도상국 지위를 유지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카메룬 야운데 WTO 장관회의 전날 발표된 보고서에서 나왔다. USTR은 WTO 개혁과 상호주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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