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카나 필드
탬파베이 레이스가 월요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허리케인 밀턴으로 인한 피해 복구 이후 561일 만에 열린 첫 경기다. 2만 5,114명의 매진 관중 앞에서 셰인 맥클라나한이 선발 투수로 나섰으며, 세드릭 멀린스, 주니어 카미네로, 조나단 아란다의 홈런이 승리를 견인했다. 켄 배비 CEO는 이를 훌륭한 미국의 재기 이야기라고 평가했다.
탬파베이 레이스가 월요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허리케인 밀턴으로 인한 피해 복구 이후 561일 만에 열린 첫 경기다. 2만 5,114명의 매진 관중 앞에서 셰인 맥클라나한이 선발 투수로 나섰으며, 세드릭 멀린스, 주니어 카미네로, 조나단 아란다의 홈런이 승리를 견인했다. 켄 배비 CEO는 이를 훌륭한 미국의 재기 이야기라고 평가했다.